병원 랜딩사이트 모노레포
- 문제사이트마다 따로 구현하면 수정 1건이 작업 20번으로 늘어남. 화면 구간(모바일 · 태블릿 768 · PC 992)은 디자이너와 처음부터 정했지만 일정상 모바일 시안이 늦거나 없는 섹션이 더 많아 사이트마다 모바일 품질이 달라질 위험.
- 대안 검토① 화면마다 그때그때 판단: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짐 ② 판단 기준 문서화 + 화면 폭별 측정 자동화 + 검증된 배치를 공용 컴포넌트로 재사용: 시안 없이도 같은 기준 · 숫자로 확인 → ② 채택.
- 실행공통 토큰 · 컴포넌트를 공유 패키지 9개로 나누고 앱에는 오버라이드만 남김. 모바일 시안이 없을 때의 점검 기준을 스킬 문서로 정하고 375 · 768 · 1440 폭 측정을 스크립트로 자동화. 모바일 시안이 있던 병원의 브레드크럼 배치를 공용 컴포넌트 옵션(stackOnMobile)으로 올려 시안 없는 병원에 재사용. clamp() fluid 스케일과 컨테이너 단위로 타이포 · 간격이 끊김 없이 줄어들게 함.
- 결과새 사이트는 공유 패키지 위에서 시작하고 모바일 시안이 없는 섹션도 같은 기준으로 점검. 43개 파일에서 prefers‑reduced‑motion 대응.
- 성능LCP를 늦추던 1.68MB 팝업 이미지를 찾아 업로드할 때 webp로 압축하는 단계를 넣음. 51MB 히어로 영상은 523KB 프리뷰를 먼저 띄우고 2.1MB 루프로 나중에 교체. 모바일 FCP 2.4초 → 1.2초 (자체 측정).